지나간 Slack 대화,
다시 찾는 가장 짧고
근거 있는 경로.
Keepy는 중요한 Slack 대화를 저장하고, 나중에 다시 물었을 때 저장된 맥락을 기준으로 답합니다. 검색보다 정확하고, 문서보다 빠르게, Slack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설치를 누르면 Slack OAuth를 위해 Keepy API로 이동하고, 완료 후 다시 웹사이트로 돌아옵니다.
그래서 v2.0 출시일은 다음 주 화요일로 확정이죠?
네, 맞아요. QA 완료되면 바로 배포합니다. 완료됐어요 @heykeepy
v2.0 출시일: 다음 주 화요일 확정, QA 완료 후 배포 예정
/ask v2.0 출시일이 언제였지?
v2.0 출시일은 다음 주 화요일로 확정되었습니다.
출처: #product-team, 민수, 2주 전
저장된 맥락을 기반으로 출처와 함께 답변
결정은 늘 대화 아래로 밀립니다.
회의 직후엔 분명했던 결정도 며칠만 지나면 다시 질문이 됩니다. 해야 할 일은 스레드 아래로 묻히고,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도 함께 사라집니다. Slack 검색은 키워드를 찾지만, 왜 그런 결론이 났는지는 다시 이어 붙여야 합니다.
새 채팅이 열릴 때마다 프로젝트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한다
회의 결론이 며칠 지나면 다시 흐려진다
후속 작업과 담당자가 대화 아래로 묻힌다
새 팀원이 긴 스레드를 처음부터 읽어야 한다
같은 질문인데 답이 매번 달라진다
Keepy는 저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
팀의 evidence layer가 됩니다.
중요한 대화를 Slack 안에서 저장합니다.
결정, 해야 할 일, 다음 확인이 필요한 일정, 나중에 다시 봐야 할 문맥을 대화 흐름 안에서 남깁니다.
나중에 다시 질문하면 저장된 맥락을 기준으로 찾습니다.
막연한 요약이 아니라, 팀이 같은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리콜 경험에 가깝습니다.
틀린 정보나 바뀐 정보는 정정해서 다음 답에 반영합니다.
담당자 변경, 일정 변경, 업데이트된 사실이 생기면 이전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흐름을 남깁니다.
저장 → 다시 찾기 → 정정.
Keepy는 이 흐름을 Slack 안에 심습니다.
Slack에서 바로 저장
대화가 지나가기 전에 중요한 장면을 Keepy로 남깁니다.
필요한 맥락을 기록
결정, 할 일, 일정, 배경 정보를 나중에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.
다시 질문하고 다시 찾기
저장된 내용을 기준으로 필요한 답을 다시 확인합니다.
틀리면 바로 정정
자주 바뀌는 정보는 고쳐서 이후 리콜 정확도를 높입니다.
결국 필요한 건
"그래서 어디서 쓰는데?"에 대한 답입니다.
묻힌 후속 작업 다시 찾기
회의 후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대화 아래로 묻히기 전에 저장하고, 나중에 다시 물었을 때 담당자와 일정까지 빠르게 끌어옵니다.
결정이 언제 바뀌었는지 확인하기
출시 여부, 우선순위, 운영 정책처럼 자주 논의가 바뀌는 항목을 저장해 두고 최종 결론과 변경 흐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새로 합류한 사람의 맥락 온보딩
긴 스레드를 처음부터 다 읽히지 않고, 필요한 장면만 빠르게 따라오게 할 수 있습니다.
반복 질문 줄이기
같은 질문이 들어올 때마다 매번 설명하지 않고, 저장된 근거를 바탕으로 다시 답할 수 있습니다.
왜 그냥 Slack 검색이나
문서 정리로는 부족한가.
| 항목 | KKeepy | Slack 검색 | 문서 정리 |
|---|---|---|---|
| 맥락 유지 | 저장된 장면 기준으로 다시 찾기 | 키워드 중심 탐색 | 정리된 결과만 읽음 |
| 팀 공유 | 같은 근거를 함께 확인 | 링크/검색어를 따로 전달 | 문서를 읽었는지 확인 필요 |
| 정확도 개선 | 정정 루프로 다음 답 반영 | 틀린 메시지가 그냥 묻힘 | 수동 업데이트 필요 |
| 시작 속도 | Slack 안에서 바로 시작 | 검색만 가능 | 작성/정리 시간이 필요 |
| 사용 경험 | 저장하고 다시 묻는 흐름 | 찾고 이어 붙이는 흐름 | 정리하고 읽히는 흐름 |
무엇을 해주는지와
무엇을 약속하지 않는지.
Keepy가 하는 일
- 중요한 Slack 대화를 저장한다
- 저장된 맥락 기준으로 다시 찾게 해준다
- 틀린 정보는 정정 흐름으로 보완한다
- 팀이 같은 근거를 공유하게 만든다
Keepy가 하지 않는 일
- 모든 Slack 데이터를 자동으로 완벽히 이해한다고 말하지 않는다
- 근거 없이 그럴듯한 답을 만드는 방향으로 소개하지 않는다
- 문서 시스템 전체를 대체한다고 과장하지 않는다
Keepy는 "다 안다"보다 "다시 찾을 수 있다"에 집중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제 Slack에 붙여서,
묻힌 대화를 다시 찾는 흐름을
팀 안에 심으세요.
Keepy는 모든 걸 이해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. 중요한 장면을 저장하고, 나중에 다시 물었을 때 같은 근거로 다시 찾게 만드는 제품입니다.